[Joe Brewin] Wenger - Diet is unseen secret of success Arsenal

2011년 12월 13일 글입니다.

-----------------

아르센 벵거는 훈련장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선수들이 성공적인 선수생활을 할 가능성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습니다.

벵거는 자신이 잉글랜드 축구계에 있는 동안 식단 '혁명'의 선봉에 서 있었습니다. 그는 1996년 잉글랜드에 도착해 전문화된 식단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벵거의 방식이 선수들에게 언제나 인기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메뉴에서 Mars bars를 없앴건 선수들의 불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벵거는 자신의 생각은 야심찬 선수들을 위한 한낱 상식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역주 : Mars bars는 Mars란 회사에서 만드는 초콜렛 바입니다. 한국에서도 팔고 있습니다.)

"전 항상 주말 내내 훈련을 하는건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는 해당 선수의 경기를 망쳐버립니다. 왜냐하면 주말 내내 훈련한 선수는 잘 먹지 못하거나, 혹은 잠을 잘 못자거나 아니면 경기준비를 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있었던 서포터(supporter)들과의 Q&A에서 그는 말했습니다.

"주말 내내 훈련을 하는건 제가 선수일때나 하던 일입니다. 매일 훈련을 하는건 정상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스타선수가 되기 위해서 매일 훈련을 하는 선수가 자신의 경기력에는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음식을 먹습니다. 이해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다른 스포츠에서는 이미 식단 조절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를 준비할 때, 훈련은 제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훈련장 바깥에서 선수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제가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훈련장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이 부분이 최고의 선수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제가 식단을 바꾼건 이 직업에서 오랜 시간 있어왔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이 은퇴하고 5년이나 10년이 지나고 난 후 지금 와서 그들을 만나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저에게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선수들이 후회하지 않도록 최소한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킬 가능성은 제공하고 싶습니다.”

ps. 칼럼 출처

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wenger-diet-is-unseen-secret-of-success

ps. 의역, 오역, 상상력 과다 사용

ps. 잉여의 영어실력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ps. 잉여의 글을 신용하시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